요즘 삶의 활력소 + 원더걸스 겨울 의상

처음으로 제가 가요프로그램을 다운받았습니다.
천성이 덕후인지라(...) 평범한 2D에는 관심 없습니다! 모드였던 저를 시크하게 비웃어 주신 그분.

어머나의 주인공 소희양입니다!!



어~머나! [깜빡깜빡]


원래 소희양이 보고 싶어서 다운한 건데 가운데 아가씨 스타일이 너무 제 취향으로 바뀌었길래 한 번...ㅋㅋ


하루에 2시간밖에 못자고 춤추고 노래하러 다니는것도 불쌍한데 얇은 민소매 한장으로 겨울을 나려나 했더니 이제 겨우 긴팔로 바꿔줬네요.
그래도 추워보이긴 매한가지지만. ㅠㅠ
개인적으로 소희양의 저 옷은 소희양이기에 빛나고 있다고 봅니다.
다른 여자들이 저렇게 화장하고 저렇게 입으면 완전 나가요 같을 걸요.
그런 의미에서 소희양 최고. 넘 예뻐. ㅠㅠ 이 언니는 너한테 이미 꼴딱 넘어갔어요. ㅠㅠ



그리고 제 삶의 활력소 나머지 한 분은 이분이십니다.
다른 예쁜 컷들도 많지만(특히 세오였을땐 정말 최고. ㅠㅠ) 저렇게 술마시고 투정하시는 게 진정한 이지아씨의 매력이라고 생각해 저걸로 걸와봤습니다. ㅋㅋ
제 친구와도 만나면 기본으로 한시간은 이 아가씨 칭찬을 하는데 정말 이지아양은 전생이든 현생이든 너무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 같아요. ㅠㅠ


귀엽게 청룡의 수하(;;)에게 청룡에게 술내기 하자고 건내던 수지니. 정말 깜찍하지 않습니까. ㄱㅡ


남성출연진 중에는 가장 좋아하는 청룡의 주인분.
(죄송; 이름을 까먹;; 맨날 사람들이 관미성 성주라고만 부르잖아요. ㅠㅠ)
환웅시대의 운사로서의 청룡때부터 세오를 마음에 두었던 것 같은데 정말 이런 구조 너무 좋아합니다. ㅠㅠ
거기다 쓰는 무기까지 창!! 네, 사실 말하자면 전 가즈 나이트 보면서도 슈렌을 가장 좋아했어요. =_=
태왕사신기에서는 이 두분이 가장 잘 된 캐스팅이라고 봅니다. 감독님 굳 죱! 이랄까...;;


처음에 태왕사신기 얘기 들었을 땐 이게 뭐야 표절작 유치해... 였습니다만;; 요즘엔 삶의 활력소. 표절혐의는 좀 꺼림칙 하지만 다른 문제에 대해선 뭐 어때 잼나면 그만이지... 랄까.;;;;
정말 언제까지고 저예산 불륜드라마만 즐기라고 하는건 너무하잖아요!! ㅠㅠ
그냥 끝까지 이 페이스로만 나가면 좋겠습니다.
수지니 파이팅!!


(...사족이지만 오늘 이지아씨의 연기 최고였다는. ㅠㅠ 아픈 와중에 TV 챙겨보면서 수지니와 함께 울었습니다. ㅠㅠ)

덧글

  • 나이트엔데이 2007/11/16 13:24 #

    수지니 씬 조금 가슴아팠습니다.
  • 핀치히터 2007/11/16 17:16 #

    상투적인 말이지만 수지니가 너무 안됐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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