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X끼들이 지금 장난하나. -_- ![]() 이것들아, 만들기 싫음 만들질 마 ㅠㅠ 니네가 지금 아마추어 플래쉬메이션 만드냐 ㅠㅠ 초현실주의냐 ㅠㅠ
건시드, 건씨뎅 보면서도 참 제작진들 억지로 애니메이션 만든다 싶었는데 이건 또 다른 차원의 작품안티구나. -_-;;; 아니, 원작 그림풍을 살리라거나 스토리를 살리라거나 이런 문제가 아니라. 최소한 애니가 애니같이는 생겨야 할 거 아냐!! ㅠㅠ 제가 네타하나 할까요? 오노 앞에 있는 저 남자 누구게요? 바로 타치바나래요, 타치바나~ !$ㅏ@ㅓ!ㅓ4@^@ㅆㅁ 지난 3달간 설랬던 내 순정,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로 미안해 ㅠㅠ 아니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바지락죽을 끓이려 하는데 당근이 아무래도 상한 것 같습니다. ;_;
원래 당근을 별로 안 좋아해서 사용해 본 적이 손에 꼽는데 죽에는 당근이 빠지면 좀 많이 심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지난주에 쓰고 남은 반개의 당근을 냉장고 안쪽에 넣어뒀다 지금 다시 쓰려고 하는데 당근에 왠 돌기 같은게 잔뜩;; 잘린표면에도 나 있고 그냥 표면에도 나있더라구요. 이런 증상을 보이는 당근을 볶아먹는 요리도 아닌 죽에 사용해도 과연 괜찮은걸까요? ㅠㅠ 이글루스 지식인 분 들 헬프미~~ http://www.almostdeadbydawn.com/geass38.html
전미가 울 것만 같은 만화입니다. ㅠㅠ 로로 그 딴 형 버리고 누나한테 와!! 머리, 얼굴, 키 다 딸리지만 애정만은 저 싼남이에게 지지 않아!! (라고 하지만 싼남이는 로로를 걸...레 취급하고 있으니...-_-;;; 애정도 0인가...ㅠㅠ) ...전 솔직히 고백하자면 나나리님보다 로로가 좋습니다. =_= 로로랑 루루 진심으로 둘이 잘됐으면 좋겠다. =_= 우연히 오랜만에 들어간 박스에서 발견한 O2 PV입니다. 생각했던거랑 너무 달라서 좀 개충격...;; 금발 흑발 날라다니던 코기를 보다가 에도시대(맞죠? 아님 말구;) 요진보랑 아가씨의 사랑이야기(실은 페이크;)라니;;; 중간에 '아이 컨티뉴 투 파잇'부분이 압권. ㅋㅋ 사실 이걸 포스팅으로 올린건 프로모션 비디오 얘기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가사 때문입니다;; 여지껏 오프닝 엔딩 모두 스킵하는 일이 많았고 처음엔 엄청 싫어했기 때문에 =_= 가사도 눈여겨 보지 않았습니다만 오늘 오프닝. 엔딩 다 들어보니 이거 를르슈 입장에서 쓴 가사더군요? -_- 거기다 오프닝은 나나리를 위한 심정이라면 엔딩은 흑의 기사단에게 보내는 노래... 아 놔... 를르슈 죠낸 병맛 쩌네요 ^ㅠ^ ...아니 이건 를르슈를 탓할게 아니라 해돋이사를 욕해야 하는 건가. =_= 좌우지간 충격과 공포의 그지깽깽이였습니다. =_= 오늘 발표 수업이 있어서 과제에 치이다 치어 지금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컴퓨터도 말을 안들어 부팅도 어렵사리 했네요 ㅠㅠ
책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흔히 소재로 삼아지는 이계로 넘어간 현실세계의 고딩물인데 이 고딩이 먼치킨이 아니란 점이 흔히 말하는 '이고깽'물에서 약간 벗어난 듯한 글입니다. ^^ 개인적으로 판타지 소설을 읽은지가 너무 오래되서(저는 가즈나이트로 시작해서 정령왕 엘퀴네스로 끝냈습니다 ㅋㅋ) 최근의 다른 판타지와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흔히 난무하는 차원을 이동하면서 절대적인 권력이나 힘, 미모를 가지게 되는 차원이동물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차별화 되는 점이 게임 소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문'을 매체로 계속 현실 세계와 환타지 세계를 넘나들게 되는데요. 비록 자유 자재로 넘나들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주인공은 현실 세계와 환상세계에 계속해서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슬슬 하렘을 건축해 나갑니다. (^^;; 농담이 아니라 진짜.) 스포일러가 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언급 하지 않겠습니다만 2권격인 '루다와 문과 인공요정'에서는 귀여운 인공요정양을 또 하렘에 넣어가려는 모양이더군요. ㅋㅋ 전체적으로 글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작품이 있었는데 괴도 세인트 테일로 유명한 타치카와 메구미씨의 '몽환전설' 이었습니다. 몽환전설이 꿈을 매개로 주인공이 차원을 넘나든다면 루다와 문과 드래곤은 '문'을 매개로 차원을 넘나든달까요. 오직 주인공만 차원을 이동하고 각 차원에서 만나가는 인물들은 각각 차원에 또 다른 자신이 있다는 점이 흥미로운 작품들입니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이고 한 권 밖에 읽지 못한 터라 딱 잘라 평을 할 수는 없겠지만 이 작품은 소재는 신선하게 잡았되 글의 진행은 그다지 신선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차원을 이동하고 장르가 판타지 소설이란 점 이외에는 일본의 라노베와 다른 점이 없습니다. 주인공은 평범해 보이지만 적당히 인기가 있고 주위에 여자가 은근 따르며 남모르는 비밀들을 가지고 있다. 라는 설정인데요. 루다라는 이름 자체가 이질적인 것은 물론이요 루다의 생활 자체가 저희가 꽤나 익숙한 지역이 배경으로 나옴에도 도저히 동감할 수 없는 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야자도 없고 담임 선생과 양호 선생과 썸씽을 이루며 서울에 혼자사는 남고생이 어디가 있습니까. ㄲㄲㄲ 차라리 제가 몇 달 전에 잃은 ㅎ곰님의 kiss the ㄹㅇ이란 작품이 더 현실성 있어 보이더군요 ㅋㅋ 종국에는 루다는 담임과 니라라는 여고생과 동거까지 하게 되는데 이건 뭐 돈이 없어 수준의 현실성이로군요 ㅋㅋ 이 글이 처음 나왔을 때 유명한 작가겸 사장님께서 굉장한 찬사를 보내셨다는데 보면서 계속 갸웃하게 되더군요. 책이 판타지라 현실성이 없다 하더라도 몰입력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계속되는 차원이동으로 스토리가 산만해 보이기만 합니다. 난 좀 새로운 한국이 배경인 듯도 한 판타지를 가장한 하렘물을 보고 싶다. 는 분에겐 추천드립니다 ^^ 다만 전 이런 하렘물은 질색인지라 ㅋㅋ 취향에 맞질 않더군요. 여성 작가분의 하렘물은 새롭긴 한데 재미는 없었습니다. 취향을 타는 작품이 될 듯 하니 알아 보실 수 있을 만큼 알아 보시고선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전 그래도 공짜로 책 하나 얻어서 기뻤습니다. ^^ 비록 책 놓을 데가 없어서 걱정되긴 합니다만;; ![]() # by 핀치히터 | 2008/05/06 23:59 | 덧글(2)
|
메뉴릿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몰랐는데 제 이글루에 ..
by 핀치히터 at 07/01 우와;; 진짜 이글루스 지.. by 핀치히터 at 05/31 깎아둔 당근을 냉장고에.. by 익명희망 at 05/31 로로가 를르슈한테 너무.. by venn at 05/25 벤님// 설마요. ^^;; 제.. by 핀치히터 at 05/14 보내주주실수있다면 wjda.. by 저기요 at 05/13 이자료가지고싶어요 ㅠㅠ.. by 저기요 at 05/13 .............그 .. by venn at 05/11 작가분께서 직접 오실 줄.. by 핀치히터 at 05/10 넵, 저 귀여운 여자아이 '.. by 아레스실버 at 05/07 최근 등록된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