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격월제로 쓰고 있는 것 같은 커피관련 구매목록 포스팅;; 2월엔 엘살바도르랑 예멘 모카 마타리말고 지른 원두가 없어서 따로 포스팅하지 않았는데 이번달은 또 나름 푸짐하여 포스팅해 봅니다 ㅋㅋ 주말엔 나름 바쁠 예정이라;; 오늘 자기전에 포스팅 올려두려구요 ^^
먼저 새해 첫날부터 지른 카페 imi의 브라질 세라도 100g.
원래 imi에선 원두판매를 따로 하고 있진 않은데 제가 몇 번 들르면서 원두 안 파시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그 날 좀 넉넉하게 볶아두셨던 브라질 세라도를 판매해 주셨습니다 ㅋㅋ
이미에서 제일 많이 마신 메뉴이기도 하고 이미의 쇼콜라 크로캉이랑도 싱크로 쩔어주시고 >ㅁ< 고소하면서 안 텁텁하고 뒷맛이 살짝 상큼한 원두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달리 그 날은 원두 여유분이 요것밖에 없어서 선택권이 없어서 요걸로 가져왔어요 =_=
정식 판매봉투가 없으셔서 위처럼 진공포장 해주신걸 집에와서 지난달에 카뮤에서 예멘 모카랑 같이 구매한 은색 아로마봉투에 넣어서 보관했습니다~ 확실히 아로마봉투가 좋은게 지금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오히려 4일 지났을 때보다 지금이 맛이 더 좋더군요. 좀 더 풍미가 생겼달까... 브라질 원두는 원래 바디감이 약하고 대신 보리차같은 친숙한 구수함을 가졌는데 =_= 전보다 더 구수해지면서 바디감도 처음보단 좋아졌습니다 +ㅁ+ 원래 콜롬비아랑 브라질 커피가 카페인이 적어서 모닝커피로 추천되곤 하는데 저도 그래서 학원 갈 때 내려서 많이 가져갔었어요 ^^ (요즘은 그루브나인 밥오 모링크로 넘어가긴 했지만;; 내일..이 아닌 오늘도 이미 갈 생각이라 오늘도 또 밥오 모링크 내릴 듯 ㅋㅋ)
그리고 맘씨커피에서 첫 구매했던 원두 파푸아 뉴기니 다이아몬드 피오타.
중강배전으로 볶아진 고소하면서 바디감있는 원두인데 마신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중강배전이었던지라 샀던 당일도 오일이 살짝 돌았는데 지금은 오일이 아주 여름철 제 피부마냥 번들번들해요...ㅋ..ㅋㅋ...ㅠㅠ
파푸아뉴기니가 가볍다고 느끼셨던 분들도 요 원두는 괜찮게 느끼실지도 ^^ 맘씨커피가 원래 익숙한 산지의 잘 안 알려진 품종의 원두가 많은데(물론 우간다 같은 익숙하지 않은 산지의 원두들도 있습니다;;) 요 파푸아뉴기니도 그런 느낌이었어요 ^^ 이 날 마시고온 인도네시아 가요마운틴도 그렇고 갈 때마다 제 입장에선 좀 신기한 원두들이 있는지라 갈 때마다 기대하고 가는 카페입니다 >_<
요건 서비스사장님께서 아메리카노를 내리시는 사진... 사장님, 뒷모습이니까 괜찮으시죠?;;; 사장님한테 담에 미러리스 사면 정식으로 촬영요청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정돈 괜찮지 않을까 소심하게 변명해봅니다;;
그리고 요건 그루부나인 샘플링 원두 2종.
그루폰에서 배송료만 받고 50g씩 다른 원두 2종을 샘플링 해주길래 구매한 그루브나인 커피입니다! 옥션등에서 오픈마켓으로 판매중인데 소개글을 읽어보니까 스페셜티 등급의 좋은 생두를 대중적인 맛으로 볶아내는 회사라고 하더라구요. 미국회사인데 과연 그 말대로 원두 라인업들이 미국식 드립(뜨거운물 콸콸콸콸 ㅋㅋ)에 잘 맞는 구수하고 텁텁하지 않은 원두들이었습니다~
제가 고른건 콜롬비아 카우카 마이크로랏이랑 브라질 밥오 모링크인데 두 원두 다 로스팅은 씨티정도로 한 것 같은데도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원두 자체를 정말 대중적으로 잘 고른 것 같아요 ㅋㅋㅋ
제가 두 원두 다 열흘정도 묵히고 마셨는데 그 덕인지 바디감도 적당하고 특히 브라질 밥오모링크는 브라질 커피인데도 콜롬비아같은 바디감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 샘플링으로 받은건데 전에 그루폰에서 구매한 레이나커피보다 훨씬 더 낫은 것 같아요;; 드립해서 마시니까 생두의 품질이 좋은게 확연히 느껴져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쓰실 원두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왕창구매 하고 싶으시다면 전 그루브나인 추천드릴만 한 것 같아요 ^^ COE쪽 원두나 바디감 강한 아프리카 원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가볍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지만요 ^^;; (저는 산미 강한 커피나 아프리카원두를 안 좋아하고 남미쪽 마일드계를 좋아해서 더 맘에 들었을지도;;)
이건 호린님이랑 맘씨커피 간 날 호린님이 자기 원두 소분해주신거 ㅋㅋ 호린님이 사장님한테 신 맛 없이 피곤이 풀리는 커피를 부탁드리자 내려주셨던 커피인데 정말 새로운 케냐였습니다!!
제작년 케냐 커핑에서 2위한 농장의 작년 수확 원두인데 스페셜티라 그런지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ㅠㅠ 그 케냐 특유의 저질신맛ㄱ- 도 전혀 없고 고소하고 바디감은 비슷한데 흙잡내가 안나는... 근데 스페셜티라 다시 만나긴 요원한;; 그런 원두였습니다 ㅠㅠㅠㅠ
헥헥. 그리고 아마도 이번달 마지막으로 받은 원두가 될 것 같은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
작년 카페쇼 때 카뮤부스에서 정식판매하기 전에 시음용으로 구비해뒀던 원두인데 시음하시는 분들도 다들 무난하고 좋게 마시고 가셨고 저도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어서 점찍어뒀다가 이번에 카뮤에서 설맞이 세일하길래 구입했습니다 ^^ 원래는 타이카머그를 구입하려 하였으나 이사가다 깨질것 같아서 ㅠㅠㅠㅠ 마셔 없앨 수 있는 다이아몬드 마운틴을 골랐어요 ;ㅅ;
사실 목요일에 받아놓고 한 번도 안내렸다가 포스팅 쓰려고 아까 AM 3시쯤에 내려서 50ml정도 마시고 포스팅하고 있어요;; 음... 같은 파나마 원두지만 게이샤쪽이랑은 완전 다르구요. 제가 느끼기엔 카뮤의 파푸아뉴기니 고급판;; 같은 느낌인데 카뮤의 파푸아뉴기니에서 신맛을 거세하고 ㅋㅋ 거기에 바디감과 고소함을 붙인 느낌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완전히 식었는데도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바디감과 고소함이 더 살아나네요 +ㅁ+ 대표적 신맛없는 커피인 만델링처럼 텁텁하지도 않고(이건 실력이 미천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드립뿐만 아니라 모카포트로 내리면 맛있고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나올 것 같고 카페쇼때 보니까 밸런싱 사이폰으로 내렸을 때도 균형잡힌 맛이 나오더라구요 >_< 콜롬비아나 만델링에 질리신 '나는 신맛이 싫어요! ≥ㅅ≤'파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원두입니다! +ㅅ+ 특히 밸런싱 사이폰은 좋아하시는데 신맛 강조되는건 싫고 밋밋한것도 별로이신 분께 적극추천드려요 ㅋㅋㅋ
이건 이번에 커피물로 대부분을 쓰는;; 홈플러스 생수 주문하면서 시킨 홈플러스 미용티슈가 너무 이뻐서 한 컷 +ㅅ+
원래는 이런 홈플러스 티를 팍팍내는 어머니들 취향 촌티 케이스였는데 말이죠 ㅠㅠㅠㅠ 어뜨케 케이스 바꾼거 하나만으로 티슈 질이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까요 ㅋㅋㅋㅋ 가격도 제일 저렴한 제품인데 ㅋㅋㅋㅋ 겨울에 방콕하고 계실 자취생 분들에게 제일 저렴한 곽티슈 하나 추천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무리 해봅니다. =ㅁ=
...으으 원래 계획은 오늘 자기전에 작년 커피 연말정산 다 해서 블로그에 보고하려고 했는데 OTL 망했으요 ㅠㅠㅠㅠ 하다보니까 더 끝이 없어요 ㅠㅠㅠㅠ 올해엔 진짜 커피 살 때마다 커피 다이어리에 꼬박꼬박 적어놓고 그걸 못할 것 같으면 체크카드 하나를 아예 커피용으로 바꿔서 관리해야겠어요 ㅠㅠㅠㅠ 작년엔 중구난방으로 샀더니 정산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ㅠㅠ 작년에 피곤하고 정신없다고 미뤄뒀다가 지금 피X싸네요;; 그래도 교훈을 얻고 이번달 주문내역은 다이어리에 다 정리해뒀습니다. =_=
덧. 제 이번달 계획은 다이아몬드 마운틴에서 원두 구매를 끝내는 거였는데 엄훠, 테라로사에 가보니 이번달 메가콩 행사로 엘살바도르 산타 엘레나 500g을 2만원에 판매하더라구요!!! ^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 틀렸어요, 전 또 있는 커피 마시기도 바쁜데 꾸역꾸역 마셔가며 그것도 구매할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데 혹시 저랑 테라로사 엘살바도르 산타 엘레나 소분해서 구입하실 분 없으실까요? ;ㅅ; 제가 위에 나왔던 은박 아로마 100g봉투에 담아서 보내드릴게요 ㅠㅠㅠㅠ 담주 월요일에 주문할 예정인데 봉투값 400원은 제가 부담하고 =_= 원두 500g가격 2만원 + 테라로사 배송비 3000원 더해서 5로 나눈 4600원에다가 + 등기비 2000원 해서 6500원정도 부담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ㅅ;
저 뽁뽁이 많은 여자니 걱정하지 마시고 ㅋㅋ 모두가 신뢰하는 우체국 등기로 보낼테니 관심 있으신 분은 말씀해주세요 ㅠㅠㅠㅠ

원래 imi에선 원두판매를 따로 하고 있진 않은데 제가 몇 번 들르면서 원두 안 파시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그 날 좀 넉넉하게 볶아두셨던 브라질 세라도를 판매해 주셨습니다 ㅋㅋ
이미에서 제일 많이 마신 메뉴이기도 하고 이미의 쇼콜라 크로캉이랑도 싱크로 쩔어주시고 >ㅁ< 고소하면서 안 텁텁하고 뒷맛이 살짝 상큼한 원두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달리 그 날은 원두 여유분이 요것밖에 없어서 선택권이 없어서 요걸로 가져왔어요 =_=


중강배전으로 볶아진 고소하면서 바디감있는 원두인데 마신지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네요;; 중강배전이었던지라 샀던 당일도 오일이 살짝 돌았는데 지금은 오일이 아주 여름철 제 피부마냥 번들번들해요...ㅋ..ㅋㅋ...ㅠㅠ
파푸아뉴기니가 가볍다고 느끼셨던 분들도 요 원두는 괜찮게 느끼실지도 ^^ 맘씨커피가 원래 익숙한 산지의 잘 안 알려진 품종의 원두가 많은데(물론 우간다 같은 익숙하지 않은 산지의 원두들도 있습니다;;) 요 파푸아뉴기니도 그런 느낌이었어요 ^^ 이 날 마시고온 인도네시아 가요마운틴도 그렇고 갈 때마다 제 입장에선 좀 신기한 원두들이 있는지라 갈 때마다 기대하고 가는 카페입니다 >_<


그루폰에서 배송료만 받고 50g씩 다른 원두 2종을 샘플링 해주길래 구매한 그루브나인 커피입니다! 옥션등에서 오픈마켓으로 판매중인데 소개글을 읽어보니까 스페셜티 등급의 좋은 생두를 대중적인 맛으로 볶아내는 회사라고 하더라구요. 미국회사인데 과연 그 말대로 원두 라인업들이 미국식 드립(뜨거운물 콸콸콸콸 ㅋㅋ)에 잘 맞는 구수하고 텁텁하지 않은 원두들이었습니다~
제가 고른건 콜롬비아 카우카 마이크로랏이랑 브라질 밥오 모링크인데 두 원두 다 로스팅은 씨티정도로 한 것 같은데도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원두 자체를 정말 대중적으로 잘 고른 것 같아요 ㅋㅋㅋ
제가 두 원두 다 열흘정도 묵히고 마셨는데 그 덕인지 바디감도 적당하고 특히 브라질 밥오모링크는 브라질 커피인데도 콜롬비아같은 바디감이라 조금 놀랐습니다 ^^ 샘플링으로 받은건데 전에 그루폰에서 구매한 레이나커피보다 훨씬 더 낫은 것 같아요;; 드립해서 마시니까 생두의 품질이 좋은게 확연히 느껴져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쓰실 원두 인터넷에서 저렴하게 왕창구매 하고 싶으시다면 전 그루브나인 추천드릴만 한 것 같아요 ^^ COE쪽 원두나 바디감 강한 아프리카 원두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가볍게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지만요 ^^;; (저는 산미 강한 커피나 아프리카원두를 안 좋아하고 남미쪽 마일드계를 좋아해서 더 맘에 들었을지도;;)

제작년 케냐 커핑에서 2위한 농장의 작년 수확 원두인데 스페셜티라 그런지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ㅠㅠ 그 케냐 특유의 저질신맛ㄱ- 도 전혀 없고 고소하고 바디감은 비슷한데 흙잡내가 안나는... 근데 스페셜티라 다시 만나긴 요원한;; 그런 원두였습니다 ㅠㅠㅠㅠ

작년 카페쇼 때 카뮤부스에서 정식판매하기 전에 시음용으로 구비해뒀던 원두인데 시음하시는 분들도 다들 무난하고 좋게 마시고 가셨고 저도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어서 점찍어뒀다가 이번에 카뮤에서 설맞이 세일하길래 구입했습니다 ^^ 원래는 타이카머그를 구입하려 하였으나 이사가다 깨질것 같아서 ㅠㅠㅠㅠ 마셔 없앨 수 있는 다이아몬드 마운틴을 골랐어요 ;ㅅ;
사실 목요일에 받아놓고 한 번도 안내렸다가 포스팅 쓰려고 아까 AM 3시쯤에 내려서 50ml정도 마시고 포스팅하고 있어요;; 음... 같은 파나마 원두지만 게이샤쪽이랑은 완전 다르구요. 제가 느끼기엔 카뮤의 파푸아뉴기니 고급판;; 같은 느낌인데 카뮤의 파푸아뉴기니에서 신맛을 거세하고 ㅋㅋ 거기에 바디감과 고소함을 붙인 느낌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완전히 식었는데도 산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바디감과 고소함이 더 살아나네요 +ㅁ+ 대표적 신맛없는 커피인 만델링처럼 텁텁하지도 않고(이건 실력이 미천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드립뿐만 아니라 모카포트로 내리면 맛있고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나올 것 같고 카페쇼때 보니까 밸런싱 사이폰으로 내렸을 때도 균형잡힌 맛이 나오더라구요 >_< 콜롬비아나 만델링에 질리신 '나는 신맛이 싫어요! ≥ㅅ≤'파에게 적극 추천드리는 원두입니다! +ㅅ+ 특히 밸런싱 사이폰은 좋아하시는데 신맛 강조되는건 싫고 밋밋한것도 별로이신 분께 적극추천드려요 ㅋㅋㅋ


...으으 원래 계획은 오늘 자기전에 작년 커피 연말정산 다 해서 블로그에 보고하려고 했는데 OTL 망했으요 ㅠㅠㅠㅠ 하다보니까 더 끝이 없어요 ㅠㅠㅠㅠ 올해엔 진짜 커피 살 때마다 커피 다이어리에 꼬박꼬박 적어놓고 그걸 못할 것 같으면 체크카드 하나를 아예 커피용으로 바꿔서 관리해야겠어요 ㅠㅠㅠㅠ 작년엔 중구난방으로 샀더니 정산하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ㅠㅠ 작년에 피곤하고 정신없다고 미뤄뒀다가 지금 피X싸네요;; 그래도 교훈을 얻고 이번달 주문내역은 다이어리에 다 정리해뒀습니다. =_=
덧. 제 이번달 계획은 다이아몬드 마운틴에서 원두 구매를 끝내는 거였는데 엄훠, 테라로사에 가보니 이번달 메가콩 행사로 엘살바도르 산타 엘레나 500g을 2만원에 판매하더라구요!!! ^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 틀렸어요, 전 또 있는 커피 마시기도 바쁜데 꾸역꾸역 마셔가며 그것도 구매할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데 혹시 저랑 테라로사 엘살바도르 산타 엘레나 소분해서 구입하실 분 없으실까요? ;ㅅ; 제가 위에 나왔던 은박 아로마 100g봉투에 담아서 보내드릴게요 ㅠㅠㅠㅠ 담주 월요일에 주문할 예정인데 봉투값 400원은 제가 부담하고 =_= 원두 500g가격 2만원 + 테라로사 배송비 3000원 더해서 5로 나눈 4600원에다가 + 등기비 2000원 해서 6500원정도 부담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ㅅ;
저 뽁뽁이 많은 여자니 걱정하지 마시고 ㅋㅋ 모두가 신뢰하는 우체국 등기로 보낼테니 관심 있으신 분은 말씀해주세요 ㅠㅠㅠㅠ
at 2012/01/28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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